아기랑 강릉여행, 좋은 장소가 많다!
15개월 아기가 처음으로 여행을 가보는 강릉. 바다가 가까운 곳에서부터 맛집, 수목원까지 다양한 장소들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영진해변: 아기와 첫 여행지
영진해변은 바다가 깊지 않아서 아기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모래가 부드럽고 바위가 있어 물고기를 볼 수도 있습니다.
바다가 깊지 않아서 아기랑 놀기 좋아보였다.
테라로사: 넓은 매장에서 편하게 쉬다
테라로사는 아기가 먹을 빵과 아기 의자가 있어 일찍 일어난 아기를 위해 알찬 오전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넓은 매장과 테라스에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넓은 매장과 테라스, 아기 의자 있어 좋았다.
경포대: 시원한 바람과 아기의 발놀이
경포대는 경치가 좋아 아기가 잘 놀 수 있는 곳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누마루와 시원한 바람으로 여름에 더욱 좋습니다.
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하나도 덥지 않고
초당순두부마을: 아기랑 맛있는 순두부
초당순두부마을에서는 아기와 함께 순두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디저트로도 좋은 순두부젤라또는 아이들의 디저트 선택으로 좋습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초당순두부마을
강릉솔향수목원: 아기와 어린이숲놀이터
솔향수목원에서는 어린이숲놀이터가 있어 아기가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 셔틀 이용으로 편리하게 수목원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아기도 재밌게 놀기 좋다 >.<
오죽헌: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즐기다
오죽헌은 아기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유모차 대여와 한복 대여가 가능하여 더 편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전시관도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습니다.
유모차 대여 가능하고, 한복 빌려 입고 놀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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