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내딸래미랑 성성동 캐치미에서 제가 원하던거 발견해서 키캡세트바리로 뽑구 7살짜리 딸래미는 왁뿌볼을 두개나 뽑았습니당 ㅎㅎ집에 어렵게 설정해놓은 기계가 있으니 샵에있는거는 쉽게쉽게 뽑는 딸램...무서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