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기다려온 인기 메뉴가 돌아왔을 때, 바로 맛보지 않으면 아쉽죠? 특히 홍차 특유의 풍미와 달콤함이 조화로운 '얼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설레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어떤 사이즈로 마셔야 할지, 혹은 어떻게 주문해야 나에게 딱 맞는 맛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되실 수 있습니다.
이 음료는 얼그레이 티와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티를 베이스로 사용하며, 그 위에 부드러운 얼그레이 폼이 올라가 깊은 홍차의 풍미와 달콤함이 환상적인 밸런스를 이룹니다. 뜨겁거나 차갑게 모두 주문 가능하여 계절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답니다.
Hot과 Ice 모두 사이즈별 가격은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톨 사이즈는 6,100원, 그란데 사이즈는 6,900원, 가장 큰 벤티 사이즈는 7,700원입니다. 홍차의 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시도해 볼 가치가 충분한 메뉴입니다.
칼로리 정보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일반적으로 아이스 버전이 핫 버전보다 약간 낮게 측정됩니다. 톨 사이즈 기준으로 핫은 약 290kcal, 아이스는 약 270kcal 정도입니다. 물론, 퍼스널 옵션 커스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최종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음료는 기본적으로 에스프레소가 들어가지 않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커피의 풍미를 더할 수 있는 흥미로운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에스프레소 샷(블론드, 디카페인, 1/2 디카페인 중 선택 가능)을 추가하면 밀크티와 커피가 섞인 듯한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샷 추가 시 단맛이 적절하게 중화되어 더욱 깔끔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돌체 시럽이 들어가지만, 시럽 없이 주문하거나 다른 풍미의 시럽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휘핑 크림이 기본 포함되지 않으므로, 더 부드럽고 달콤한 마무리를 원한다면 휘핑 크림 추가 옵션을 활용해 보세요. 드리즐이나 얼음 양 조절도 가능하니, 나만의 '인생 레시피'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다만, 얼그레이 폼 자체는 고정되어 있어 변경은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달콤함이 있는 음료이므로, 처음에는 다른 디저트와 함께 먹기보다는 음료 단독으로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부드러운 폼을 먼저 즐기고, 이후 빨대로 섞어 마시면서 홍차와 바닐라의 조화로움을 만끽해 보세요. 조만간 또 단종될 수 있으니, 서둘러 매장에 방문하여 이 특별한 맛을 충분히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얼그레이바닐라티라떼 #스벅신메뉴 #티라떼커스텀 #스벅가격정보 #재출시음료
Post a Comment